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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죽산 주민자치위, 조롱박 터널 등 모종 800포기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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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5. 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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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기에는 최적의 장소
시민쉼터 조성을 위한 조롱박 터널 모 정식
지난 20일 죽산면주민자치위원 20여명과 면사무소 직원이 하나되어 조롱박 외 6종의 모종 800포기를 정식하고 있다.
안성시 죽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윤일)는 지난 20일 죽산면주민자치위원 20여명과 면사무소 직원이 하나되어 조롱박 외 6종의 모종 800포기를 정식했다.

조롱박터널은 죽산면 공영주차장 인근에 조성돼 있으며 발바닥지압시설 등이 있어 걷기를 원하는 죽산면민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에게 산책하기에는 최적의 장소이다.

이윤일 죽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조롱박터널 조성을 위해 봉사를 아끼지 않은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권처형 죽산면장은 “걷다보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조롱박터널로 좋은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는 최고의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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