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방서는 안전한 선거 지원을 위해 선거일 전까지 투·개표소 총 77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시설물 내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한다.
또한 선거 관계인과 업무종사 예정자를 대상으로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며 투표소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사태에 대비하게 된다.
이밖에도 선거 당일엔 소방인력을 총동원해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개표소내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해 만약의 재난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현장대응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선거일 전까지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완료해 안전한 선거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