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안성시보건소에서 주관하며 대회에서 선발된 2명은 오는 7월 10일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5회 경기도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안성시 지역 내 주소를 둔 생후 3~5개월(2013.12.11~2014.3.10 출생자)된 모유수유아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보건소에서 방문신청 접수를 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유수유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해 보건소는 물론, 지역 내 산부인과, 문화센터 및 산후조리원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모유수유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모유수유율은 1960년대 95%, 2000년도 10.2%로 최하한을 기록했고 2003년 16.5%로 약간 증가한 추세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실(☎0678 - 591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