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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식품제조업·음식물재활용업·플라스틱제품 제조업 등 각종 악취발생으로 지역 주민으로부터 악취민원이 제기되었거나 발생될 우려가 있는 사업장 30개를 선정해 △악취발생 저감방안 △악취저감 우수사례 △악취방지시설 설치비용 지원 방안 등을 교육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시는 2012년부터 매년 악취 민원유발사업장 지도점검과 병행해 악취 민원이 발생되기 전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악취유발사업장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악취오염방지 개선의지가 있으나 자체 기술력이 필요한 악취유발사업장은 악취관리방안을 습득하고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로부터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의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악취 중점관리업체를 대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교육 및 지원을 통해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