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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6.4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이한 공재광 평택시장 후보는 평택시 지산동에 위치한 송북시장을 찾아 거리유세를 펼친 이후 현장에서 정책협약서 체결식을 갖고 ‘평택호와 평택항을 연계한 경기서부권 문화레저관광밸트를 조성한다’, ‘브레인시티 재추진 및 교육국제화특구 추진에 함께 노력한다’, ‘삼성 및 LG전자 등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3개 항목에 대해 합의했다.
이에 따라 평택시와 경기도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두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란히 승리할 경우 경기도와 평택시 발전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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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경필 후보는 “평택은 경기도를 이끌고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평택호와 평택항을 연계해 문화레저관광벨트로 조성하고 평택항에 대규모 국제여객 터미널을 구축해 국제적인 항만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해 시민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공재광 후보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새벽 여명이 채 밝기 이전부터 늦은 밤 시간까지 30분 단위로 이어지는 빽빽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날도 송탄지역 연락사무소 개소식과 송북시장 집중유세 이후 평택동 구 남서울병원 거리에서도 남경필 후보와 함께 집중유세를 벌이는 등 총력전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