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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평택시에 외국인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교육 기회 부족, 정보제공 부족 등으로 안전의식 미흡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송탄소방서가 올해 초 특수시책으로 계획해 진행하고 있다.
송탄소방서는 올해 초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족을 위해 평택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약을 맺었으며, 현재까지 20명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3개 업체에 대해 소소심 교육 및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송탄소방서 관계자는 “지역 내 외국인근로자 업체로 선정된 6개 업체에 대해 경진대회 개최 및 우수업체에 대해 연말에 소정의 상품과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