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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새누리당 평택시장 후보 지지선언, 연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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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5. 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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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강직한 시장이 나서 평택시를 변화시켜야 한다.
평택시, 미군노동조합지지선언
지난 28일 공재광 새누리당 평택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 공재광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는 주한미군 노동조합 평택시연합회 회원들
지난 27일 전국건설기계 평택시연합회의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주한미군 노동조합 평택지부가 29일에는 평택 콜택시 사업자가 공재광 후보 지지를 각각 선언하는 등 공재광 새누리당 평택시장 후보에 대한 각종 단체들의 지지선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전국건설기계 평택시연합회는 지난 27일 열린 간담회 자리에 공재광 후보를 초청해 “이번 6.4지방선거에 ‘공재광 새누리당 평택시장 후보’를 전폭 지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회측은 “고덕국제신도시 건설과 삼성전자의 입주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보호받아야할 지역의 업체들은 오히려 역차별을 받는 것이 현실”이라며 “공 후보는 현재의 불통행정을 타파하는 소통행정을 약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친서민 공약을 제시하고 또 그 약속을 실천할 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공후보에 대한 강한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주한미군 노동조합 평택시연합회 최의정 지부장 외 대표단 20여 명은 지난 28일 평택동에 위치한 공재광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이번 6.4지방선거에서 공재광 후보를 지지하고 당선을 위해 적극 돕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최의정 지부장은 “대규모 미군기지 이전을 앞두고 미군과 함께 일하는 근로자들의 권익보호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저를 포함한 1200여 명의 평택지부 조합원들은 공재광 후보가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미군과의 소통으로 평택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적임자라고 판단해 지지선언을 하게됐다”고 밝혔다.

29일에는 평택시 콜택시 사업자들이 공재광 선거사무실을 찾아 지지선언을 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재광 후보 당선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기로 했다.

회원들을 대표해 자리에 참석한 20여명의 콜택시 대표단은 “투표가 며칠 남지 않았다. 이번에야말로 바꿀 수 있는 시기다. 젊고 강직하고 중앙행정 경험이 풍부한 공재광 후보를 당선시켜 이번에는 반드시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며 “남부조합 사무실에서 공재광 후보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후 1200여명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공재광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단은 “택시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 여러 가지 건의사항이 있기는 하지만 선거 이후로 모든 것을 미루고 택시 사업자들이 단결해 오늘부터 공재광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에 동참한 콜택시 사업자들은 국제콜(회원 130명), 6000콜(회원 85명), 4040콜(회원 80명), 사천콜(회원 150명), 모닝콜(회원 150명), 2525콜(회원 40명), 안중콜(회원 75명), 인원콜(회원 75명) 등이며 모범운전자 콜(53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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