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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휴게소(서울방향) 안성시와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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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6. 0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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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로컬푸드! 안성마춤한우 국밥.곰탕 개시!
고품격 로컬푸드! 안성마춤한우 국밥.곰탕 개시
안성휴게소(서울방향)로컬푸드 인정 사진
㈜영풍 안성휴게소(서울방향)는 휴게소 대표음식인 안성국밥이 안성시와 상생협력 안성시의 고품격 대표 브렌드인 ‘안성마춤한우’국밥과, 곰탕으로 새롭게 단장 오픈했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국밥의 인기가 높아 1만2000그릇/월을 판매중에 있으며, 앞으로 500그릇/일 이상 15,000그릇/월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곰탕도 현재 50여그릇/일에서 100그릇/일 이상 판매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안성마춤한우국밥’ 출시 기념 100번마다 안성마춤쌀 1kg을 150개 한정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박우필 소장은 “안성마춤 한우국밥 판매추진을 위해 지난 2013년 말부터 안성시의 이상인 농정팀장과 고삼농협, 식당운영 심정섭대표 등과 수 차례의 협의와 고민 끝에 좋은 결과를 맺게 됐다” 고 기뻐하며 “앞으로 휴게소의 매출향상은 물론 안성시 로컬푸드인 안성마춤 브렌드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현재 안성(서울)휴게소는 전매장 안성쌀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식당에서는 ‘안성마춤’브렌드에 맞춰 고품격의 ‘안성마춤’ 쌀과 한우를 사용해 최고급의 재료와 품질을 자랑하며, 맛에서도 특별한 가미를 하지 않아도 우수하다는 평으로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고속도로 고객은 물론 지역의 주민들까지 새로운 단골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매장을 운영중인 신안식당 심정섭 대표는 “수입육에서 한우로 바꾸고 원가 상승 등의 많은 걱정을 했지만 맛에서 확실한 자신감과 고객들의 평가에서 절반의 성공이라는 말과 함께 오픈을 위해 휴게소 및 안성시, 고삼농협 등 여러 곳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협조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고객들의 호평은 물론 매출의 추이도 상승하고 있어 변경하기를 백번 잘 했다”고 전하며 “앞으로 안성휴게소의 ‘안성마춤한우국밥’이 전국휴게소 대표음식으로 자리잡아 나아갈 뿐 아니라 맛과 서비스에서도 최고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마춤한우’ 국밥과 곰탕은 7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나 원가 등의 문제로 곰탕은 8000원(6월1일부터)에 판매할 예정이다.

박우필 소장은 ‘앞으로 안성시와 결연해 더욱 많은 식재료 등의 로컬푸드를 적극사용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미지 제고 및 고객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위생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으며, 로컬푸드 및 특산물을 휴게소에서 판매할 수 있는 상품개발에 협조해 휴게소가 안성시의 홍보마당 역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생활 터전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특산물인 과일, 화훼, 농,축산물, 공예품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안성(서울)휴게소는 지난해 말 고속도로휴게소 최초 의원을 입점해 휴게소 고객들의 호평은 물론 지역의 주민들까지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으며, 대형 브렌드 아웃렛(필라,펜텀,루이카스텔,마운티아,쉔베르크,기펠)과 각종 브렌드 식,음료 매장(카페베네,던킨,나뚜르,bbq,스테프핫도그,명동칼국수,코바코돈가스)과 우동, 한식당,우리콩순두부,호두과자,만주리아,즉석츄러스,핫바 등 휴게음식들을 다양하게 먹고 즐길 수 있는 곳이며, 테마공원으로 추진중인 ‘남사당놀이공원’을 안성시와 협의해 남사당 조형물 설치와 줄타기 등의 체험공간 제공과 트릭아츠 등 포토존을 설치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안성시의 홍보 및 체험의 장을 마련해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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