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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 등에 따르면 2014년 제2기 평생교육을 지난 5월 7일부터 개설해 8월 22일까지 16주 동안 자격증대비반 9과목 22개반, 취미반 12과목 27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매 기수 천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자격증대비반 강좌에 참여한 많은 수강생들은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에 도전하여 성공하고 있다.
자격증대비 강좌에는 △미용기능사 △네일아트 △양장기능사 △한식기능사 △중식기능사 △컴퓨터자격증 △제과.△제빵기능사 △바리스타 △피부관리사 △미용경락 △논술지도사 △한국사·역사교육지도사 △소품페인팅 △캘리그라피 등 이 있으며 취미 강좌에는 △다이어트댄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서예 △사군자 △옷만들기(양재) △영어 △요가 △재즈댄스 △컴퓨터 활용 △중국어 △태극권 △한국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고 수강생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시민의 기호에 맞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