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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회관 평생교육 호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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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6. 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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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기호에 맞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
안성시, 여성회관 평생교육 호응 좋아
안성시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중 하나인 바리스타 교육
안성시 여성회관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알찬 여가선용과 다양한 사회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시 등에 따르면 2014년 제2기 평생교육을 지난 5월 7일부터 개설해 8월 22일까지 16주 동안 자격증대비반 9과목 22개반, 취미반 12과목 27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매 기수 천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자격증대비반 강좌에 참여한 많은 수강생들은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에 도전하여 성공하고 있다.

자격증대비 강좌에는 △미용기능사 △네일아트 △양장기능사 △한식기능사 △중식기능사 △컴퓨터자격증 △제과.△제빵기능사 △바리스타 △피부관리사 △미용경락 △논술지도사 △한국사·역사교육지도사 △소품페인팅 △캘리그라피 등 이 있으며 취미 강좌에는 △다이어트댄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서예 △사군자 △옷만들기(양재) △영어 △요가 △재즈댄스 △컴퓨터 활용 △중국어 △태극권 △한국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고 수강생 호응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시민의 기호에 맞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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