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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서 유의동 예비후보는 “오늘로서 제가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평택 시내를 밤낮으로 돌아다닌 지 70일째 되는 날”이라며 “지난 70여일 동안 따뜻한 평택시민들의 격려가 있어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무런 댓가 없이 내고향 평택을 위해 끝까지 남아 일할 사람은 바로 저 유의동 뿐”이라고 강조하며 “40대의 젊은 일꾼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유의동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평택을 경기도의 경제심장을 넘어 대한민국의 경제심장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게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한동 전 국무총리는 “유의동 후보는 젊은시절부터 저를 도와 나라의 많은 일들을 처리해 왔다”며 “뚝심과 패기를 가진 젊은 일꾼 유의동이 평택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의동 후보는 평택출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회의원 이한동 전 국무총리 비서로 정치에 입문, 류지영 국회의원(중앙여성위원장) 보좌관,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원장 자료분석 팀장 등으로 활동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