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달 30일 안성시 죽산면 두현리 달인테크공장 화재에 구조·구급대의 신속한 출동으로 중상자 3명, 경장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공장 내 집진기 폭발로 화상환자가 발생한 상황으로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처치 후 중상자 강 모(49)씨, 경상자 박 모(31)씨는 구급차를 이용 안성성모병원으로 이송했고, 중상자 한 모(44)씨와 소 모(47)씨는 항공대 헬기를 이용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차 21대와 소방대원 44명이 동원됐으며, 신속한 현장조치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