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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 위원장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사무총장)는 지난달 30일 1차 심사결과, 평택(을)에 정장선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이는 새정치민주연합이 수도권 7.30 재보궐선거에서 제일 먼저 평택(을)의 후보로 정장선 예비후보를 선정해 정장선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준 것이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19대 총선 직전,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정쟁(政爭), 전당대회 폭력 등의 정치상황에서 정치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불출마를 선언했었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그에 따라 19대 총선 불출마 약속을 지켰고, 민생 현장에서 국민들과 함께 지냈다.
그러나 정장선 예비후보는 ‘최근에 연속 발생한 비극의 근본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시스템의 전면 개조를 요구하는 국민적 열망, 미니 총선급으로 치러져 여야의 정치적 사활이 걸린 7.30 재보궐 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요청’에 따라 다시 국민과 평택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자 지난달 12일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선거운동을 해왔다.
정장선 예비후보는 “당의 출마 요청과 당의 단수 후보 결정은 7.30 재선거에서 승리해 통합과 상생의 더 큰 정치를 실현하라는 국민의 부름이고 지체되고 지연되고 있는 평택 발전을 평택시민과 함께 다시 뛰어 평택을 장차 ‘인구 100만의 국제도시’로 발전시키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