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각 학년별 5명씩 접수를 받아 총 30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숲속의 놀이터는 안중도서관 근처의 안중레포츠 공원에서 다양한 게임으로 진행하며, 숲속에서 다양한 보물이 적힌 쪽지를 찾는 ‘보물찾기’, ‘협동 줄넘기’ 등 다양한 게임을 준비,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게 준비했다.
또 도서관 이용자교육인 ‘도서관 부루마블’도 진행한다. 도서관 부루마블은 부루마블 게임 방식을 통 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재미있게 풀어가 아이들이 도서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면 다과를 하며 ‘도서관에서 하룻밤’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및 친목 도모 시간을 갖는다.
안중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에서 하룻밤’은 매해 여름에는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겨울에는 자원봉사단인 책다울 가족을 대상으로 매년 2번씩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