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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유플릭스 무비’에 가입한 고객 중 콘텐츠를 많이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3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1인 당 2매씩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점이나 보다 영화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을 010-2233-8912로 메시지를 보내는 고객 중 가장 많은 의견을 제안한 고객을 12월까지 매달 1명씩 선정해 LG 포켓포토를 제공한다.
지난 달 출시한 ‘유플릭스 무비’는 영화는 물론 미드 등의 해외 TV시리즈물까지 국내 최다인 1만2000편의 VOD를 월 7000원에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과 PC(www.uflix.co.kr)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월 정액제에 2900원만 추가하면 U+ TV G에서도 보던 화면 그대로를 이어 볼 수 있다.
우장훈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팀장은 “연내 1만3000편까지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비디오 LTE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