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Z 행사는 한·호·뉴 3국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협력을 위해 2003년 이후 2년마다 3국이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장관급 행사다.
윤 차관은 KANZ 행사에 참석해 한국의 창조경제에 대한 기조연설 후 호주·뉴질랜드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서로의 정책경험을 공유하는 등 향후 양국 간 정보통신분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싱가포르로 이동해 싱가포르 IT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IT 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스타트업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 ICT 중소·벤처기업의 동남아지역 진출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