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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예비경찰관의 소통의 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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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7. 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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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경찰 멘토를 통한 소통의 장 마련
평택경찰서, 예비경찰관의 소통의 장 간담회 개최
지난 8일 평택경찰서에서 가진 선배경찰과 방범순찰대 예비경찰관의 소통의 장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 방범순찰대는 지난 8일 오후 2시 평택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및 경찰관을 꿈꾸고 있는 의무경찰(예비경찰관) 15명과, 신임 경찰관 3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평택경찰 만들기 추진의 일환으로 선배경찰과 예비 경찰관의 소통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신임경찰관을 의무경찰들의 멘토로 지정, 조기에 경찰관으로 입문할 수 있도록 공부 방법 및 몸소 겪은 세밀한 부분까지 하나하나를 대원들에게 전수했다.

곽정기 서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의경들에게 “경찰인력 부족으로 많은 인원을 보충하고 있는 시기에 경찰관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은 좋은 기회”라며 “열심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참석한 예비경찰관인 의무경찰들은 이날 간담회가 경찰시험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유익한 간담회였다며 열심히 준비해 꼭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 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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