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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지역 관세사 20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발전을 위한 규제개혁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평택세관은 ’14년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관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관세납부제도 다양화’ 등 관세청의 규제개혁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수출입기업들이 규제개혁 내용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성태곤 세관장은 “수출입업체 지원 최일선에 있는 세관과 관세사가 함께 협력해 산업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개선해 기업 활동을 지원할 것”을 당부하며, “비정상의 정상화와 소통하는 정부 3.0을 만들기 위해 관련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