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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총회는 40여 복숭아 재배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초대회장으로 장영수씨(76·삼죽면)를 선출하고 신임 임원단을 구성했다.
또한 창립총회 후 고품질 복숭아 생산 기술교육을 통해 최신 복숭아 재배기술과 유통정보 등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선출된 장영수 회장은 “연구회 활동으로 안성시 복숭아 농가들의 기술이 한 단계 올라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수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복숭아연구회를 중심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인근농가 파급을 통해 전국 최고의 복숭아 생산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