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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인검도대회는 한국사회인검도연맹 주최로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돼, 태 총장은 노장부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해 노장부 단체전에서 8강 진출의 성과를 얻었다.
태 총장은 올해로 7년째 검도를 하고 있는 검도 2단의 경력자로, 지난 2013년 한경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이후에도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정신이 학교 운영의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지론을 가지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연습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이다.
태 총장은 “개인의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대학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대학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젊은 대학생들의 귀감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출전의 뜻을 밝혔다.
한편 안성 지역 어린이들의 검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에는 일죽초등학교 검도부에 죽도 50여개를, 6월에는 우리 대학 검도동아리 ‘검향’에도 죽도를 기증하는 등 검도 부흥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