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내 펜션 등 여가시설 대상으로 7월과 8월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순찰이 실시되고 있으며, 초·중·고 학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서한문 발송,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등 적극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여름(휴가)철 안전컨설팅 지도점검을 실시해 소소심, 대피유도 교육 등을 통해 관계인, 종사자 초동조치 능력을 제고하고, 여름철 누전사고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만전을 가할 것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모두가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기본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은 물론 관계자 스스로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