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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공재광 시장은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 건설’을 민선6기 시정 목표로 삼고 6개 분야 90여개 약속 사업들을 설명했다.
목표 6개 분야는 △신성장 동력의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 다양한 복지 혜택이 고르게 전달되는 지역사회 구현 △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기반조성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 △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등 교육환경 개선 및 기반 조성 △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책임행정, 소통행정 구현 △ 지역 활성화 계획 수립 등 지역균형 발전 등으로 구성됐다.
언론인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브레인시티 사업 재추진에 대해 묻는 질문에 공 시장은 “사업성이나 경제성을 따지는 미시적 관점이 아니라 평택시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관점에서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우선 브레인시티 사업위원회를 구성해 재추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호 관광단지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공 시장은 “평택호 관광단지는 2013년 초 SK컨소시엄으로부터 제안서가 접수돼 현재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서 적격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동안 서로간 쟁점이 있어서 자료확보 및 제출 등으로 지연되어 왔으나 최근 많은 부분 이견이 좁혀진 상태”라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