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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후보는 이날 ‘새로운 평택을 열어가는 유의동의 7가지 약속’이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안보도시 평택 △물류중심 허브도시 평택 △도농복합의 새로운 모델 평택 △꼭 오고 싶은 관광도시 평택 △미래의 꿈이 커져가는 교육특구 평택 △삶의 질이 풍요로운 복지평택 △안전도시 평택 등을 7대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유 후보는 “평택 시민들과 함께 평택을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유 후보는 △평택지원 특별법에 따른 미집행 예산 조기집행 및 예산 지원 확대 △평택항만공사의 국가항만공사 승격 △황해경제자유구역 조기 추진 △산업단지 건설촉진을 위한 지원 확대 △지역주민 우선 고용 추진 △평택항과 평택호를 연계한 관광복합단지 조성 △원효대사 오도성지, 소사벌단오제 등 지역문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관광 루트 조성 △국립 종합대학교 유치 및 특목고 신설 등을 통한 교육기반 확충 △24시간 운영되는 보육시설 확대 △국공립 산후조리원 설치 △CCTV 설치지역 확대 및 민관합동 안전추진협의회 구성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