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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행복한 평택경찰 만들기 프로젝트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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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7. 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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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직원이 일체감을 가지는 계기
평택경찰서, 행복한 평택경찰 만들기 프로젝트 호응
112종합상황실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촬영(우측두번째 상황실장 박용두 경정)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는 지난달 열린 ‘행복한 평택경찰 만들기’ 제언단 간담회에서 논의된 직원상호간의 유기적인 교류와 일체감 형성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평택경찰서는 ‘평택경찰, 그 사람이 알고 싶다’라는 코너를 마련, 특이한 이력을 가진 직원이나 평소에 궁금해 하던 직원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영상을 공유해 직원 간 친근감을 형성해가고 있다.

이번 112상황실 인터뷰를 본 직원들은 ‘목소리만 듣다가 누구인지 알게 되어 좋았다’,‘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다.’등 다양한 좋은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직원들의 의견을 자유로이 제시할 수 있는‘상통(相通) 신문고’를 설치해 상향 소통의 길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곽정기 서장은 “행복한 평택경찰 만들기 프로젝트가 직원들 개개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우리서 전체직원이 일체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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