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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영대상은 변화와 혁신의 경영문화와 고객가치를 창출한 모범지자체 및 기업을 선정, 그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으며, 동아일보, 한국소비자학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안성시는 민선 5·6기 들어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개발사업 도모 △기간산업으로서 농.축산업의 다각화를 유도해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농정 추진 △장기적인 도시 발전을 위한 교육과 규제해소에 대한 투자 △친절·청렴·현장행정을 강조한 조직내 변화와 혁신의 행정문화 정착 유도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황 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사회문화적으로 바람직한 가치를 창출하는 변혁의 주체가 되고, 창조경영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