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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동은 식중독 예방의 첫걸음인 올바른 손씻기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음식에 대한 관심과 만족감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식품을 직접 만져보고 본격적인 요리활동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 2차례의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주1회 안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급식소에서 20명씩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아동요리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 편식교정 및 균형적인 성장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 증진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등을 순회 방문해 위생·영양관리뿐 아니라 원장, 교사 및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으로 위생수준 향상 및 올바른 어린이 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