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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 입학생들의 출신 지역을 보면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이 86%로 절대 비중을 차지함에도 정작 안성지역은 5.4%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지역 인재들의 입학률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안성, 평택 지역 고교 교장단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입학률을 늘리기 위한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본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행사는 안법고, 평택고 등 18개 고등학교 교장단이 참가해 입학전형을 설명하고 입학생 유치 방안에 대한 토론회로 진행됐다. 교장단들은 “한경대학교가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인재들의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공감했다.
이에 태범석 총장은 “한경대학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써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금 제도 등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대학으로, 향후 안성.평택 지역 학생들의 지원 및 등록률이 늘어나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