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부터 운영된 ‘민간협력 거버넌스’는 학부모, 시민단체와 공무원 8명으로 구성돼 비위행위 관련 정보수집, 부패취약분야 공모사업 방향제시 등의 활동으로 민간단체와의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반부패 청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3년 민간협력 거버넌스에서는 공모사업으로 청렴 책임관제를 추진해 48개 기관에 156명의 청렴책임관을 위촉 청렴교육 205회, 청렴문화 확산 활동 42회, 학교 촌지수수 근절 및 불법찬조금 근절 활동 180회 등 적극적인 청렴 활동으로 안성교육의 투명성 확보와 신뢰성 향상에 기여했다.
김영신 교육장은 “적극적인 반부패 청렴활동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안성교육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민간협력 거버넌스가 청렴한 안성교육을 실현에 디딤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