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이모(39세)씨 는 작년 12월초부터 호텔 1층에 100여평의 대형 호텔식안마를 운영하며 13만원을 받고 마사지실(6개)로 안내 태국여성들에게 마사지를 하게하고 별도의 출입문으로 설치돼 있는 4개의 밀실에 샤워시설을 만들어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있다.
인근에서 식당을 하는 김모(원곡면 칠곡리)씨는 “호텔식안마 업소는 저수지 인근에 위치해 호텔, 레스토랑, 커피숍 등이 밀집되어 지역의 유원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평택 등 인근지역에서도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장소이기 때문에 성매매를 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안성경찰서 관계자는 “경기지방경찰청 상설단속반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신.변종업소에서 성매매 알선 및 유사성행위를 지속적으로 집중단속하고 학교주변 유해업소 퇴출을 위해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