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음식점 주방 내 CCTV 설치사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22010013163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7. 22. 16: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월 22일까지 보건소에서 접수 받아
안성시, 음식점 주방 내 CCTV 설치사업 지원
안성시에서 추진하는 음식점 내 CCTV 설치사업
안성시는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맞벌이 확산 등으로 외식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방 내 CCTV 설치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주방내 CCTV설치 사업’은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사업의 하나로 ‘개방형 주방 설치 확대‘와 ’음식점 주방 청결‘을 핵심으로 △주방 내부 청결 관리 △개방형 주방 설치 △위생모, 위생복 착용 등 위생관리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및 포장 서비스 제공 △나트륨 줄이기 등을 주방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 주방의 내부모습과 조리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식중독 지수는 물론, 메뉴 소개, 음식문화개선 홍보, 원산지 표시 등의 영상도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 운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달 22일까지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신청하면 기준에 따라 3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10월 13일부터 주방공개 CCTV영상을 손님들에게 송출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자 스스로 청결한 주방을 위한 자율실천 노력과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방문화 개선사업에 많은 업소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