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을,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 현장공약 설명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2301001400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7. 23. 18: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적극 검토
평택을,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 현장공약 설명회 개최
23일 평택시 비전동 어린이공원에서 가진 현장공약 설명회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유의동 후보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는 23일 대표공약인 ‘글로벌 평택, 미래의 꿈이 커져가는 교육특구 평택’과 관련해 “평택이 교육국화제특구로 지정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의동 후보는 이날 비전동의 어린이공원에서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이인제 최고위원, 김을동 최고위원, 원유철, 김학용, 류지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공약설명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유 후보는 “평택은 이미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을 위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며 “평택이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우리 아이들이 사교육비를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순히 초등학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을 연계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재트랙을 구축하게 되면 국제중·국제고, 외국의 명문대학들이 자연스럽게 평택에 들어설 것”이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들이 우리 평택에서 배출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택의 교육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평택의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공약발표회에 참석한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공약 현황판에 친밀 서명을 하며 유 후보의 공약에 힘을 실어줬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