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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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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7. 3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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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1년 8개월 동안 사력을 다해
평택을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 당선
당선증을 받고있는 유의동 당선자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정치 신인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가 3선의 새정치민주연합 정장선 후보와 무소속 김득중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유의동 당선자는 총 투표수 6만203표 중 3만1230표(52.05%)를 얻어 2만5377표(42.30%)를 얻은 정장선 후보와 3382표(5.63%)를 얻은 무소속 김득중 후보를 제치고 국회로 진출했다.

유의동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서 “제 고향 평택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평택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저에게 한 표 한 표 정성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뜨거운 열정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저 유의동의 승리가 아리라. 평택의 발전을 열망하던 평택시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평택의 발전을 갈망하고 평택의 변화를 원하셨던 여러분의 시민적 열망을 저 유의동 반드시 이뤄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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