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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당선자는 총 투표수 6만203표 중 3만1230표(52.05%)를 얻어 2만5377표(42.30%)를 얻은 정장선 후보와 3382표(5.63%)를 얻은 무소속 김득중 후보를 제치고 국회로 진출했다.
유의동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서 “제 고향 평택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평택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저에게 한 표 한 표 정성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뜨거운 열정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저 유의동의 승리가 아리라. 평택의 발전을 열망하던 평택시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평택의 발전을 갈망하고 평택의 변화를 원하셨던 여러분의 시민적 열망을 저 유의동 반드시 이뤄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