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안성평생학습이란 시민(기관 및 단체 등)이 희망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 장소에 강사를 파견하는 안성시의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이다.
강연주제는 ‘누구나 되는 100세 건강법’으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술, 담배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비만과 고혈압 등의 여러 질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생활습관 및 식생활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올해 7월 현재까지 총8개 기관에서 교육을 신청했으며 그 중 2580부대 등 3개소를 방문 찾아가는 안성 평생학습대학을 운영했고 BMC(주) 등 5개소에 대하여는 다음달 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백여 명의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니 관심 있는 시민 또는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