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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는 그동안 ‘물류·산업단지 교통속도 20%향상’을 위해 시청, 도로교통공단, 민간단체, 신호기보수업체들과 ‘소통속도 태스크포스팀’을 발족해 지난 3개월간 지속적 시설 개선을 추진했다.
그 결과, 국도1호선 20.4km 구간의 신호연동화를 완료해 평균속도가 35.7%(37.6km→50.4km) 향상됐으며 연간 285억원의 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도로교통공단 분석)까지 거뒀다.
이외에도 1번국도 연계도로(38,39,45,77번 등) 11개소에 대한 연동화 작업도 완료했다.
또한 평택대학교 앞 차로증설(편도 3→4차로) 등 신호체계 9개소, 차로확장 7개소, 노면개선 5개소 총 21개소 시설개선을 이뤘다.
한편 평택서는 향후 평택시청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국도45호선 송화교차로에 대한 차로증설 및 지방도 302호선 어연IC 회전식 입체교차로 공사를 11월까지 완료해 지역 내 소통속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