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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안전총괄과 공직자 10명과 안성의용소방대 연합회, 안성시 자율방재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여름철 폭염과 태풍 등으로 인한 풍수해 대비를 위한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중앙시장 내 전기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누전차단기 작동유무 등을 확인하고 우천시 감전 및 화재에 대한 사전적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캠페인 실시 1주일 전부터 전광판 등을 활용해 ‘안전강조 주간’을 정해 대대적인 시민홍보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매월 계절 및 사회적 상황에 맞도록 주제를 선정해 캠페인 및 각종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금년에는 풍수해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주민계도와 안전점검을 적극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험요인을 한달에 한번이라도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자’는 의미로 2004년부터 매월 4일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