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안성 여름방학 늘해랑학교 프로그램’은 학교(비룡중, 안성고, 안성여고)에 따라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운영한다.
내용은 특수교육대상자의 독립적인 일상생활 도모를 위한 활동, 여가생활 및 신체 전반적 발달을 위한 체육활동, 작업 능력 및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공예활동, 기초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제과제빵 활동, 한글 서예의 기초이론 선긋기와 집필법(쌍구법) 익히기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늘해랑학교는 ‘늘 해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라’라는 의미의 목적에 맞게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독립적인 일상생활과 신체발달을 위한 체육, 여가, 직업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