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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선도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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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8. 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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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예절교육, 푸드 테라피 프로그램을 체험
평택경찰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선도프로그램 진행
평택경찰서에서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한 청.학.동 선도프로그램으로 평택시 예절교육관에서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청소년 재범방지 및 교화.선도를 위한 ‘청.학.동’선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선도프로그램에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회부 대상 학생 12명이 참여해 장애인복지시설 환경미화 봉사활동 및 전통 예절교육, 푸드 테라피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선도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남학생은 “처음에는 봉사활동, 예절교육이라 지루하고 힘들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틀간의 교육을 통해서 진심으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여성청소년과 최영수 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교화를 위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인성 교육을 몸소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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