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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은 지난 18일 오전 6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하고 있으며 유사시 대형재난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가적 비상사태를 가상으로 만들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적인 연습이다.
송탄소방서는 전시 상황 메시지를 접수 받아 소방력 동원과 화재진압대책, 인명구조.구급 대책 등을 세워 위기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 등을 토론했다.
김정함 송탄소방서장은 “이번 연습을 계기로 위기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소방력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