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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치된 수상태양광발전소는 수상회전식으로 세계최초로 상용화되는 에너지생산기술로서 465kw의 발전용량으로 200가구의 1년 전기사용량을 생산하고 약 350톤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할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사장은 준공식 기념사에서 “농업기반시설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개발은 가치 창조적인 일로서 2016년까지 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 83개의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히며 “오늘수상회전식 태양광 발전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친환경적인 산업구조를 선도하는 창조경제 모델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준공식에는 황은성 시장, 경기도의원, 안성시의원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으며, 베투남, 라오스 등 해외관련 인사가 참석 국내 최초 수상회전식 태양광발전소 준공의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