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고령화시대를 맞아 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갖도록 함으로써 노년기 치아결손을 예방하고 구강건강을 증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강 관리의 생활화로 치아의 잔존율을 높이기 위한 이번 대회는 65세 이상의 성인 중 치아수 20개 이상의 건강한 치아를 가진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보철물과 충치치료는 허용하나 치주질환이 없어야 한다.
선발방법은 1차 구강검진에서 추천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회 당일 검진 후 최종선발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예로부터 치아는 오복 중의 하나로 여길 만큼 중요시 해왔다”며 “이번 백세건강건치 선발대회를 통해 전 시민들이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