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관공서, 사회단체, 시민들을 대상으로는 폐휴대폰 및 소형폐가전 모으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학교를 방문해 폐휴대폰을 모으는 등 별도의 캠페인를 벌일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 전원에게는 폐휴대폰 본체 1개당 환경노트 1권을 지급하고, 경품추첨을 통해 노트북 등 다양한 인센티브을 제공할 계획이다.
캠페인 대상 소형폐가전은 mp3, 전자사전, 전화기, 키보드 등 한손으로 운반 가능한 가전제품으로 한정한다.
수거된 폐휴대폰 및 소형폐가전은 친환경 재활용업체를 통해 공개매각하고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시 환경과 관계자는 “폐자원의 재활용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