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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X3는 화웨이가 철저히 분석한 국내 소비자의 성향에 맞춰 슬림한 디자인에 프리미엄 사양을 대거 탑재하면서 가격은 현실화 한 것이 특징이다.
화웨이 X3는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에 LTE Cat6(광대역 LTE-A)를 지원하며, 화웨이가 직접 설계한 기린(Kirin) 920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용량의 RAM과 16GB 내장 메모리,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운영체제(OS)가 탑재됐다.
특히 강력한 셀프 카메라 기능을 제공하는 X3는 풀HD 비디오 녹화가 가능한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3000 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화웨이만의 ‘수퍼 파워 세이빙 모드’를 장착해 최대 16시간의 연속통화와 470시간의 대기시간이 가능하다.
두께 7.6mm, 무게 135g의 슬림형 모델로 조작이 편리하며 색상은 사파이어 블랙, 다이아몬드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화웨이는 X3 출시와 함께 전국적인 A/S 센터망을 운영해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고 서비스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해 갈 방침이다. 콜센터(1877-5838)와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관련 문의와 A/S 센터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올리버 우(Oliver Wu) 화웨이 단말기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은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화웨이 X3가 제공하는 뛰어난 성능과 섬세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은 이러한 제품을 고대하던 합리적인 한국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