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의선 부회장 자택에서 열린 이 여사의 5주기에는 정 회장을 비롯, 정 부회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정명이 현대커머셜 고문, 정윤이 해비치호텔&리조트 전무 등 정 회장의 자녀들이 참석했다.
정몽준 전 새누리당 의원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제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당초 이 여사의 기일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그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기일과 함께 현대가가 모이는 자리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계 가족들만 참석해 조용하게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