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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C&C(Chance&Change)팀(팀원 : 최범진, 공진권, 김광언, 김연희)은 ‘버스 안전벨트에 대한 시스템 아이디어’로 상을 받았다고 상명대측은 전했다.
학생 창업교육 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창업인재 발굴 대회로서 지난 6월부터 OT캠프, 특강, 워크숍 등을 시작하여 과정운영을 통한 각 팀들의 평가점수, 최종결과물 및 발표내용 등을 토대로 결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대회에 참가한 최범진 학생은 “학교와 우리 팀원들의 이름을 걸고 도전하여 얻은 결과물이어서 정말 뿌듯하다. 많은 실패도 있었지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대회인 만큼 후배들에게도 꼭 한번 경험해 보라고 권유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1]상명대 벤처기업협회장상 수상장면](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10m/16d/2014101601001650400093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