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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 인기에 힘입어...안드로이드 시장 점유율 큰 폭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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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은 기자

승인 : 2014. 10. 16. 14:10

삼성은 증가율 1%에 미쳐...
여전히 1위 차지
안드로이드
3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점유율 ./출처=폰아레나
LG G3가 3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점유율 조사에서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6알 정보통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미국 광고네트워크 업체 치티카(Chitika)의 자료를 인용해 LG는 1.7%로 증가해 10.4%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57.4%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자료는 치티카가 6월과 9월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을 분석 비교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됐다. 6월달 비교할 때 삼성 9월 점유율 증가율은 1%에 그쳤지만, LG는 1.7% 증가했다.

아마존은 0.1% 증가해 6.9%로 3위를 차지했고, 그 외 업체의 점유율은 모두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 5월 출시 이후 3분기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LG G3는 인기에 힘입어 LG전자 최초의 텐밀리언 스마트폰으로 등극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배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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