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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리서치회사인 ‘프로스트&설리번’사가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매년 환경, 에너지, 산업, 화학, 물류, 헬스케어, IT 등 7개 분야에서 사업전략의 혁신성과 고객 영향력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과 헬스케어 분야를 융합해 혁신적인 사업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자사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헬스케어 분야를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의료용 체외진단기기 개발, 병의원 대상 스마트병원 솔루션 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다.
육태선 SK텔레콤 신사업추진 단장은 “SK텔레콤은 이번 수상을 통해 ICT기술력을 융합한 헬스케어 사업의 차별적 경쟁력과 성과를 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의 기술력 및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헬스케어 사업에 접목해 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