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B, ‘UHD 셋톱프리’ 서비스 LG전자 UHD TV로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028010017480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0. 28.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브로드밴드는 Btv의 초고해상도(UHD) 콘텐츠를 UHD 셋톱박스 없이 시청할 수 있는 ‘UHD 셋톱프리’ 서비스를 LG전자의 UHD TV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의 울트라HD TV가 있으면 LG콘텐츠 스토어에서 Btv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Btv의 UH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앞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4월 인터넷TV업계 최초로 삼성전자[005930] UHD TV에서 UHD 셋톱프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25편, 11시간 분량의 UHD 콘텐츠를 다시보기(VOD)로 제공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소니엔터테인먼트와 NBC유니버설의 콘텐츠도 추가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LG전자 TV에서도 UHD 셋톱프리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UHD 서비스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