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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동안’ 할머니, 18세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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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승인 : 2014. 10. 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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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의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67세의 동안녀가 화제다. 출처=/ 동썬신문
67살의 할머니가 마치 18세 소녀처럼 동안을 유지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만 동썬신문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1965년 태국의 첫 미인대회 우승자인 아파스라 홍사쿠라(Apasra Hongsakula)는 최근에 자기가 운영하는 미용수료센터를 대변해 광고 촬영을 했다.

놀라운 점은 광고에 실린 그녀의 얼굴. 그녀는 올해 67세이지만 광고 속에서는 18세 소녀처럼 보였다.

그녀는 1947년에 태어났다. 1965년 미국 마이애미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뒤 귀국해 태국 황실귀족과 결혼했다.

50년 후 그녀는 사업에 복귀했다. 이번 광고는 자신이 운영 중인 아파스라의 뷰티 슬리밍 스파(Apasra‘s Beauty Slimming Spa)미용수료센터의 홍보를 위해 촬영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얼굴에 대해 “그녀는 수백 만 달러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사진을 포토샾으로 처리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그녀의 매니저는 “그녀는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다”며 “단지 머리카락을 스트레이트 파마를 통해 폈을 뿐”이라고 성형 의혹을 부정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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