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영업 및 마케팅 비용 증가, NDS 사용료 지급 등으로 인해 지난 2분기보다 각각 55.6%(96억 원), 71.8%(104억 원) 감소했다.
가입자는 총 426만 명으로 지난 2분기 424만 명에서 2만 명 증가했다. 가입자 증가에 따라 플랫폼 매출이 오르면서 총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114억 원) 늘었다.
KT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7%(322억 원) 늘어난 영업 비용 1528억 원이 반영된 결과”라며 “All-HD 플랫폼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모두 14개의 자체 채널을 확충한 것이 올 3분기에 거둔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