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증권사 영업점을 통해서 중국 주식을 위탁매매할 경우 불완전판매가 있을 수 있어 모니터링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홈트레이딩시스템(HTS)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로 개인이 투자하는 것은 증권사에서 시스템만 빌려주는 거라서 개입할 수 없지만 지점을 통한 매매는 불완전판매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날부터 해외주식 전용 HTS, MTS를 통하거나 증권사 영업점에서 중국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