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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글로벌 컨퍼런스이며, BMW그룹과 한국능률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한·독 중소기업, 정부 관계자, BMW그룹 주요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독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 등에 대해 토론했다.
BMW그룹의 기업 전략·노사관계·직업교육제도·협력업체 상생에 대한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됐으며, BMW 뮌헨 공장·BMW 벨트와 뮤지엄 방문·협력사 방문·전기차 i3 시승 등의 프로그램도 실시됐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독일은 사회적인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1만5000여 개가 넘는 히든챔피언이 있다”며 “BMW코리아는 한국형 히든챔피언을 위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제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BMW그룹은 한국 중소기업의 세계화를 돕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기업 문화 정착에 일조하고자 이와 같은 행사를 매년 개최하기로 했다.










